율법과 하느님의 나라 (마태 11,12-13; 15,18)
"율법과 예언자들의 시대는 요한까지다.
그 뒤로는
하느님 나라의 복음이 전해지고 있는데,
모두 이 나라에 들어가려고 힘을 쓴다.
율법에서 한 획이 빠지는 것보다
하늘과 땅이 사라지는 것이 더 쉽다."
아내를 버려서는 안 된다. (마태 5,32-32; 마르 10,11-12)
"아내를 버리고
다른 여자와 혼인하는 자는
누구나 간음하는 것이다.
남편에게 버림받은 여자와 혼인하는 자도
간음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