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7567김기순20.04.2258-
요한 2,1 - 12
카나의 혼인 잔치 사흘째 되는 날, 갈릴래아 카나에서 혼인 잔치가 있었는데, 예수님의 어머니도 거기에 계셨다. 예수님도 제자들과 함께 그 혼인
#7567김기순20.04.22조회 58 - 7566김기순20.04.2156-
요한 1,43 - 51
필립보와 나타나엘을 부르시다 이튿날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에 가기로 작정하셨다. 그때에 필립보를 만나시자 그에게 "나를 따라라." 하고 이르셨다.
#7566김기순20.04.21조회 56 - 7565김기순20.04.2052-
요한 1,35 - 42
첫 제자들 이튿날 요한이 자기 제자 두 사람과 함께 그곳에 다시 서 있다가,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눈여겨보며 말하였다. "보라, 하느님의
#7565김기순20.04.20조회 52 - 7564김기순20.04.1950-
요한 1,29 - 34
하느님의 어린양 이튿날 요한은 예수님께서 자기 쪽으로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라,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저분은,
#7564김기순20.04.19조회 50 - 7563김기순20.04.1849-
요한 1,19 - 28
세례자 요한의 증언 (마태 3,1-12; 마르 1,2-8; 루카 3,1-9.15-18) 요한의 증언은 이러하다. 유다인들이 예루살렘에서 사제들과
#7563김기순20.04.18조회 49 - 7562김기순20.04.1751-
요한 1,9 - 18
모든 사람을 비추는 참빛이 세상에 왔다. 그분께서 세상에 계셨고 세상이 그분을 통하여 생겨났지만 세상은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그분께서 당신
#7562김기순20.04.17조회 51 - 7561김기순20.04.1653-
요한 1,1 - 8
머리글 한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 말씀은 하느님이셨다. 그분께서는 한처음에 하느님과 함께 계셨다. 모든 것이 그분을
#7561김기순20.04.16조회 53 - 7560김기순20.04.1552-
루카 24,50 - 53
승천하시다 (마르 16,19-20; 사도 1,9-11) 예수님께서는 그들은 베타니아 근처까지 데리고 나가신 다음, 손을 드시어 그들에게 강복하셨
#7560김기순20.04.15조회 52 - 7559엄양옥20.04.1449-
루카 24, 45-49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여시어 성경을 깨닫게 해 주셨다. 이어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
#7559엄양옥20.04.14조회 49 - 7558김기순20.04.1453-
루카 24,36 - 44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사명을 부여하시다 (마태 28,16-20; 마르 16,14-18; 사도 1,6-8) 그들이 이러한 이야기를 하고 있을 때에
#7558김기순20.04.14조회 53 - 7557김기순20.04.1348-
루카 24,28 - 35
그들이 찾아가던 마을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 예수님께서는 더 멀리 가려고 하시는 듯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저희와 함께 묵으십시오. 저녁때가 되
#7557김기순20.04.13조회 48 - 7556엄양옥20.04.1350-
루카 24, 22-27
그런데 우리 가운데 몇몇 여자가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였습니다. 그들이 새벽에 무덤으로 갔다가, 그분의 시신을 찾지 못하고 돌아와서 하는 말이,
#7556엄양옥20.04.13조회 50 - 7555김기순20.04.1250-
루카 24,13 - 21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나타나시다 (마르 16,12-13 ) 바로 그날 제자들 가운데 두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예순 스타디온 떨어진 엠마오라는
#7555김기순20.04.12조회 50 - 7554김기순20.04.1153-
루카 24,1 - 12
부활하시다 ((마태 28,1-8; 마르 16,1-8; 요한 20,1-10) 주간 첫날 새벽 일찍이 그 여자들은 준비한 향료를 가지고 무덤으로 갔
#7554김기순20.04.11조회 53 - 7553엄양옥20.04.1161-
루카 23, 44-56
숨을 거두시다 낮 열두 시쯤 되자 어둠이 온 땅에 덮여 오후 세 시까지 계속되었다. 해가 어두워진 것이다. 그때에 성전 휘장 한 가운데가 두 갈
#7553엄양옥20.04.11조회 61 - 7552엄양옥20.04.1051-
루카 23, 26-43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그들은 예수님을 끌고 가다가, 시골에서 오고 있던 시몬이라는 어떤 키레네 사람을 붙잡아 십자가를 지우고 예수님을 뒤따르게
#7552엄양옥20.04.10조회 51 - 7551김기순20.04.1049-
루카 23,6 - 25
헤로데 앞에 서시다 이 말을 들은 빌라도는 이 사람이 갈릴래아 사람이냐고 묻더니, 예수님께서 헤로데의 관할에 속한 것을 알고 그분을 헤로데에게
#7551김기순20.04.10조회 49 - 7550엄양옥20.04.0938-
루카 23, 1-5
빌라도에게 신문을 받으시다 그리하여 온 무리가 일어나 예수님을 빌라도 앞으 로 끌고 갔다. 그리고 예수님을 고소하기 시작하였다. "우리는 이자가
#7550엄양옥20.04.09조회 38 - 7549김기순20.04.0835-
루카 22,63 - 71
예수 님을 조롱하다 (마태 26,67-68; 마르 14,65) 예수님을 지키던 사람들은 그분을 매질하며 조롱하였다. 또 예수님의 눈을 가리고 "
#7549김기순20.04.08조회 35 - 7548엄양옥20.04.0838-
루카 22, 54-62
베드로가 예수님을 모른다고 하다 그들은 예수님을 붙잡아 끌고 대사제의 집으로 데려갔다. 베드로는 멀찍이 떨어져 뒤따라갔다. 사람들이 안뜰 한가운
#7548엄양옥20.04.08조회 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