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1,1 - 8

2020. 4. 16. 오후 4:05:49

글자

머리글

          한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

          말씀은 하느님이셨다.

          그분께서는 한처음에 하느님과 함께 계셨다.

          모든 것이 그분을 통하여 생겨났고

          그분 없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고 있지만

          어둠은 그를 깨닫지 못하였다.

          하느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있었는데

          그의 이름은 요한이었다.

          그는 증언하러 왔다.

          빛을 증언하여

          자기를 통해 모든 사람이 믿게 하려는 것이었다.

          그 사람은 빛이 아니었다.

          빛을 증언하러 왔을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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