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여시어
성경을 깨닫게 해 주셨다. 이어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 그리스도는
고난을 겪고 사흘 만에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살아나야 한다. 그리고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하여, 죄의 용서를 위한 회개가 그의 이름
으로 모든 민족들에게 선포되어야 한다. 너희는
이 일의 증인이다. 그리고 보라,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분을 내가 너희에게 보내 주겠다. 그
러니 너희는 높은 데에서 오는 힘을 입을 때까
지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