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13,34-35

2020. 3. 2. 오후 11:45:28

글자

예루살렘을 두고 한탄하시다 (마태 23,37-39)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예언자들을 죽이고

자기에게 파견된 이들에게

돌을 던져 죽이기까지 하는 너!

암탉이 제 병아리들을 날개 밑으로  모으듯,


내가 몇 번이나 너의 자녀들을 모으려고 하였던가?


그러나 너희는 마다하였다.


보라, 너희 집은 버려질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하고 말할 날이 올 때까지,

정녕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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