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13, 18-21

2020. 2. 29. 오전 7:46:46

글자

  겨자씨의 비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하느님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그것을 무엇에 비길까?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가져다가 자기 정원에 심었다. 그랬더니 자라서

  나무가 되어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다."


  누룩의 비유

     예수님께서 다시 이르셨다. "하느님의 나라를 무엇에 비길까?

  그것은 누룩과 같다. 어떤 여자가 그것을 가져다가 밀가루 서 말

  속에 집어넣었더니, 마침내 온통 부풀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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