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굽은 여자를 안식일에 고쳐 주시다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어떤 회당에서 가르치고
계셨다. 마침 그곳에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시달리는 여자가 있었다. 그는 허리가 굽어 몸을
조금도 펼 수가 없었다.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를
보시고 가까이 부르시어, "여인아,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 하시고, 그 여자에게 손을 얹으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즉시 똑바로 일어서서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2020. 2. 27. 오전 11:29:33
등 굽은 여자를 안식일에 고쳐 주시다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어떤 회당에서 가르치고
계셨다. 마침 그곳에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마에
시달리는 여자가 있었다. 그는 허리가 굽어 몸을
조금도 펼 수가 없었다. 예수님께서는 그 여자를
보시고 가까이 부르시어, "여인아, 너는 병에서
풀려났다." 하시고, 그 여자에게 손을 얹으셨다.
그러자 그 여자가 즉시 똑바로 일어서서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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