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7407김기순20.01.1473-
루카 6,37 - 38
남을 심판하지 마라 (마태 7,1 -5)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심판받지 않을 것이다. 남을 단죄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단죄받
#7407김기순20.01.14조회 73 - 7406엄양옥20.01.1334-
루카 6, 32-36
"너희가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만 사랑한다면 무슨 인정을 받겠느냐? 죄인들도 자기를 사랑하는 이들은 사랑한다. 너희가 자기에게 잘해 주는 이들에게
#7406엄양옥20.01.13조회 34 - 7405김기순20.01.1376-
루카 6,27 - 31
원수를 사랑하여라 (마태 5,38-48; 12ㄱ) "그러나 내 말을 듣고 있는 너희에게 내가 말한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너희를 미워하는
#7405김기순20.01.13조회 76 - 7404김기순20.01.1233-
루카 6,24 - 26
불행 선언 "그러나 불행하여라, 너희 부유한 사람들! 너희는 이미 위로를 받았다. 불행하여라, 너희 지금 배부른 사람들! 너희는 굶주리게 될 것
#7404김기순20.01.12조회 33 - 7403김기순20.01.1133-
루카 6,20 - 23
참행복 (마태 5,1 -12)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제자들을 보시며 말씀하셨다. "행복하여라, 가난한 사람들! 하느님의 나라가 너희 것이다. 행
#7403김기순20.01.11조회 33 - 7402김기순20.01.1044-
루카 6,17 - 19
예수님과 군중 (마태 4,23-25) 예수님께서 그들과 함께 산에서 내려가 평지에 서시니, 그분의 제자들이 많은 군중을 이루고, 온 유다와 예루
#7402김기순20.01.10조회 44 - 7401하연혜20.01.1034-
루카 12-16
열두 사도를 뽑으시다 그 무렵에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려고 산으로 나가시어,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 그리고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7401하연혜20.01.10조회 34 - 7400김기순20.01.0835-
루카 6,6 - 11
안식일에 손이 오그라든 사람을 고치시다 (마태 12,9-14; 마르 3,1-6) 다른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는데, 그곳에 오
#7400김기순20.01.08조회 35 - 7399김기순20.01.0544-
루카 6,1 - 5
제자들이 안식일에 밀 이삭을 뜯다 (마태 12,1-8; 마르 2,23-28)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가로질러 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
#7399김기순20.01.05조회 44 - 7398엄양옥20.01.0553-
루카 5, 36-39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또 비유를 말씀하셨다. "아무도 새 옷에서 조각을 찢어 내어 헌 옷에 대고 꿰메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새 옷을 찢을 뿐만
#7398엄양옥20.01.05조회 53 - 7397김기순20.01.0334-
루카 5,33 - 35
단식 논쟁 (마태 9,14-17; 마르 2,18-22) 그러자 그들이 예수님께 말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은 자주 단식하며 기도를 하고 바리사이의
#7397김기순20.01.03조회 34 - 7396김기순20.01.0233-
루카 5,27 - 32
레위를 부르시고 세리들과 함께 음식을 드시다 (마태 9,9-13; 마르 2,13-17) 그 뒤에 예수님께서는 밖에 나가셨다가 레위라는 세리가 세
#7396김기순20.01.02조회 33 - 7395김기순20.01.0133-
루카 5,21 - 26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의아하게 생각하기 시작하였다. '저 사람은 누구인데 하느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가? 하느님 한 분 외에 누가 죄를 용
#7395김기순20.01.01조회 33 - 7394엄양옥19.12.3051-
루카 5, 17-20
중풍 병자를 고치시다 하루는 예수님께서 가르치고 계셨는데, 갈릴래아와 유다의 모든 마을과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사이들과 율법 교사들도 앉아 있었다
#7394엄양옥19.12.30조회 51 - 7393김기순19.12.3050-
루카 5,12 - 16
나병 환자를 고치시다 (마태 8,1 -4; 마르 1,40-45) 예수님께서 어느 한 고을에 계실 때, 온몸에 나병이 걸린 사람이 다가왔다. 그는
#7393김기순19.12.30조회 50 - 7392하연혜19.12.3034-
루카 8 - 11
시몬 베드로가 그것을 보고 예수님의 무릎 앞에 엎드려 말하였다. "주님, 저에게서 떠나 주십시오 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 사실 베드로도, 그
#7392하연혜19.12.30조회 34 - 7391김기순19.12.2934-
루카 5,4 - 7
예수님께서 말씀을 마치시고 나서 시몬에게 이르셨다. "깊은 데로 저어 나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라." 시몬이 "스승님, 저희가 밤새도록 애
#7391김기순19.12.29조회 34 - 7390엄양옥19.12.2934-
루카 5, 1-3
예수님께서 겐네사렛 호숫가에 서 계시고, 군중은 그분께 몰려들어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있을 때였다. 그분께서는 호숫가에 대어 놓은 배 두 척을
#7390엄양옥19.12.29조회 34 - 7389김기순19.12.2836-
루카 4,40 - 44
많은 병자를 고치시다 (마태 8,16-17; 마르 1,32-34) 해 질 무렵에 사람들이 갖가지 질병을 앓는 이들을 있는대로 모두 예수님께 데리
#7389김기순19.12.28조회 36 - 7388김기순19.12.2735-
루카 4,38 - 39
시몬의 병든 장모를 고치시다 (마태 8,14-15; 마르 1,29-31) 예수님께서는 회당을 떠나 시몬의 집으로 가셨다. 그때에 시몬의 장모가
#7388김기순19.12.27조회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