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732개의 글
- 7367최안나19.12.1339-
루카 1,57-66
엘리사벳은 해산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 이웃과 친척들은 주님께서 엘리사벳에게 큰 자비를 베푸셨다는 것을 듣고, 그와 함께 기뻐하였다. 여드레
#7367최안나19.12.13조회 39 - 7366하연혜19.12.1335-
루카1,46-56
마리아의 노래 46 그러자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영홍이 주님을 찬송하고 47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빠 뛰니 48 그분께서
#7366하연혜19.12.13조회 35 - 7364박미숙19.12.1240-
루카1,34-45
마리아가 천사에게,"저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고 말하자,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께서
#7364박미숙19.12.12조회 40 - 7363이강실19.12.1240-
루카 1,26-33
예수님의 탄생 예고 여섯째 달에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릴래아 지방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다윗 집안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7363이강실19.12.12조회 40 - 7362박혜신19.12.1240-
루카1.21-25
한편 즈카르야를 기다리던 백성은 그가 성소 안에서 너무 지체하므로 이상하게 여겼다. 그런데 그가 밖으로 나와서 말도 하지 못하자. 사람들은 그가
#7362박혜신19.12.12조회 40 - 7361이현례19.12.1241-
루카 1,18-20
18 즈카르야가 천사에게, "제가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저는 늙은이고 제 아내도 나이가 많습니다." 하고 말하자, 19 천사가 그에
#7361이현례19.12.12조회 41 - 7360박유미19.12.1241-
루카 1, 15-17
그가 주님 앞에서 큰 인물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포도주도 독주도 마시지 않고 어머니 태중에서부터 성령으로 가득 찰 것이다. 그리고 이스라
#7360박유미19.12.12조회 41 - 7359최안나19.12.1242-
루카 1,8-14
즈카르야가 자기 조 차례가 되어 하느님 앞에서 사제 직무를 수행할 때의 일이다. 사제직의 관례에 따라 제비를 뽑았는데, 그가 주님의 성소에 들어
#7359최안나19.12.12조회 42 - 7358엄양옥19.12.1042-
루카 복음 1, 5-7
세례자 요한의 출생 예고 유다 임금 헤로데 시대에 아비야 조에 속한 사제로서 즈카르야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의 아내는 아론의 자손으로서 이름은
#7358엄양옥19.12.10조회 42 - 7357최안나19.12.0979-
루카 복음서부터 성경 이어쓰기 시작합니다 1,1-4
우리 가운데에서 이루어진 일들에 관한 이야기를 엮는 작업에 많은 이가 손을 대었습니다. 처음부터 목격자로서 말씀의 종이 된 이들이 우리에게 전해
#7357최안나19.12.09조회 79 - 7356최안나16.03.19591-
길벗님- 알립니다.
사랑하는 길벗님 최스피리따 수녀에요. 안녕하셨어요? 그동안 성서쓰면서 읽기를 죽 이어오신 것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자매님들 참여하셨는데
#7356최안나16.03.19조회 591 - 7355성말순16.03.18323-
탈출 38,21-31
공사에 든 금속 명세 다음은 성막, 곧 증언판을 모신 성막 공사의 명세서로, 아론 사제의 아들 이타마르가 모세의 명령을 받아 레위인들을 시켜 만
#7355성말순16.03.18조회 323 - 7354김기순16.03.18590-
탈출 38,1 - 20
번제 제단을 만들다 그는 아카시아 나무로 번제 제단을 만들었다. 길이는 다섯 암마, 너비도 다섯 암마로 네모나게 하고 높이는 세 암마로 하였다.
#7354김기순16.03.18조회 590 - 7353성말순16.03.17379-
탈출 37,17-29
등잔대를 만들다 그는 또 순금으로 등잔대를 만들었다. 등잔대의 밑받침과 가지는 마치로 두드려 만들고 , 잔과 꽃받침과 꽃잎은 등잔대와 한 덩어리
#7353성말순16.03.17조회 379 - 7352김기순16.03.17330-
탈출 37,1 - 16
계약 궤를 만들다 브찰엘은 아카시아 나무로 궤를 만들었다. 그 길이는 두 암마 반, 너비는 한 암마 반, 높이도 한 암마 반으로 하였다. 순금으
#7352김기순16.03.17조회 330 - 7351성말순16.03.1680-
탈출 36,20-38
성막에 쓸 목제품을 만들다 그는 아카시아 나무로 성막을 세울 널빤지를 만들었다. 각 널빤지 길이는 열 암마, 각 널빤지 너비는 한 암마 반으로
#7351성말순16.03.16조회 80 - 7350김기순16.03.1663-
탈출 36,8 - 19
성막을 만들다 일꾼들 가운데에 재능 있는 이들이 모두, 가늘게 꼰 아마실과 자주와 자홍과 다홍 실로 짠 천 열폭으로 성막을 만드는데, 커룹들을
#7350김기순16.03.16조회 63 - 7349성말순16.03.1565-
탈출 35,30-36,7
성막 제조 기술자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유다 지파에 속하는 후르의 손자이며 우리의 아들인 브찰엘을 지명하여 부르셔서,
#7349성말순16.03.15조회 65 - 7348김기순16.03.15133-
탈출 35,20 - 35,29
기쁜 마음으로 예물을 바치다 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는 모세 앞에서 물러 나왔다. 마음이 내킨 사람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람들은 모두 나서
#7348김기순16.03.15조회 133 - 7347성말순16.03.1462-
탈출 35,1-19
안식일을 지켜라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의 온 공동체를 모아 놓고 말하였다. "이것이 주님께서 너희에게 실천하라고 명령하신것이다. '엿새 동안은
#7347성말순16.03.14조회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