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1,18-20

2019. 12. 12. 오후 1:24:57

글자


18 즈카르야가 천사에게, 

"제가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저는 늙은이고 제 아내도 나이가 많습니다." 

하고 말하자, 


19 천사가 그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하느님을 모시는 가브리엘인데, 

너에게 이야기하여 

이 기쁜 소식을 전하라고 파견되었다.


20 보라, 때가 되면 이루어질 

내 말을 믿지 않았으니,. 

이 일이 일어나는 날까지 

너는 벙어리가 되어

말을 못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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