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즈카르야가 천사에게,
"제가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저는 늙은이고 제 아내도 나이가 많습니다."
하고 말하자,
19 천사가 그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하느님을 모시는 가브리엘인데,
너에게 이야기하여
이 기쁜 소식을 전하라고 파견되었다.
20 보라, 때가 되면 이루어질
내 말을 믿지 않았으니,.
이 일이 일어나는 날까지
너는 벙어리가 되어
말을 못하게 될 것이다."

2019. 12. 12. 오후 1:24:57
18 즈카르야가 천사에게,
"제가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겠습니까?
저는 늙은이고 제 아내도 나이가 많습니다."
하고 말하자,
19 천사가 그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하느님을 모시는 가브리엘인데,
너에게 이야기하여
이 기쁜 소식을 전하라고 파견되었다.
20 보라, 때가 되면 이루어질
내 말을 믿지 않았으니,.
이 일이 일어나는 날까지
너는 벙어리가 되어
말을 못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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