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벗님- 알립니다.

2016. 3. 19. 오전 10:59:13

글자

사랑하는 길벗님

최스피리따 수녀에요.

안녕하셨어요?

그동안 성서쓰면서 읽기를 죽 이어오신 것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자매님들 참여하셨는데

특별히 성말순 자매님, 김기순 자매님, 박유미 자매님, 이강실 자매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성경쓰기를 기쁨으로 하셨겠지만

저로서는 고맙고, 장하시고,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이제 오늘부로 여기 성경이어쓰기는 문을 닫습니다.

많이 섭섭하실 듯해요. 어쩌죠?

그동안 기록한 것은 그대로 보관하기로 해요.

귀한 정성과 기도와 마음이 담겨있는 우리 자료니까요.


이제 성경의세계 바이블톡에 가셔서

성경이어쓰기를 여기서처럼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이들이 쓰고 있어도, 여러분도 그들 중 하나로 참여하시기를 부탁드려요.

많은 이들이 쓰는 것을 보며 젊은 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요~~~ 


클럽을 우리 길벗들의 장으로 잘 활용하려 하니 계속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최스피리따 수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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