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5,4 - 7

2019. 12. 29. 오후 2:24:42

글자

예수님께서 말씀을 마치시고 나서 시몬에게 이르셨다.


"깊은 데로 저어 나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아라."


시몬이 "스승님, 저희가 밤새도록 애썼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렇게 하자 그들은 그물이 찢어질 만큼 매우 많은 물고기를 잡게 되었다.

그래서 다른 배에 있는 동료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고 하였다.

동료들이 와서 고기를 두 배에 가득 채우니 배가 가라앉을 지경이 되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성서쓰면서 읽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