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8 - 11

2019. 12. 30. 오전 12:01:04

글자

 시몬 베드로가 그것을 보고 예수님의 무릎 앞에 엎드려 말하였다.

 "주님, 저에게서 떠나 주십시오> 저는 죄 많은 사람입니다."

 사실 베드로도, 그와 함께 있던 이들도 모두 자기들이 잡은 그 많은 고기를 보고

 몹시 놀랐던 것이다.

 시몬의 동업자인 제베데오의 두 아들 야고보와 요한도 그러하였다.

 예수님께서 시몬에게 이르셨다.

 "두려워하지 마라.이제부터 너는 사람을 낚을 것이다."

 그들은 배를 저어다 물에 대어 놓은 다음,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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