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5, 17-20

2019. 12. 30. 오후 9:50:33

글자

  중풍 병자를 고치시다


     하루는 예수님께서 가르치고 계셨는데,


  갈릴래아와 유다의 모든 마을과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사이들과 율법 교사들도 앉아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주님의 힘으로 병을 고쳐 주기도 하였다.

  그때에 남자 몇이 중풍에 걸린 어떤 사람을

  평상에 누인 채 들고 와서, 예수님 앞으로 들여다 놓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군중 때문에 그를 안으로 들일 길이 없어

  지붕으로 올라가 기와를 벗겨 내고,

  평상에 누인 그 환자를 예수님 앞 한가운데로 내려 보냈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사람아,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성서쓰면서 읽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