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 옥에 갇히다
그러나 헤로데 영주는 자기 동생의 아내 헤로디아 때문에,
그리고 자기가 저지른 온갖 악행 때문에 요한에게 여러 번 책망을 받고,
그 모든 악행에다 한 가지를 더 보태었다. 요한을 감옥에 가두어 버린 것이다.
세례를 받으시다
온 백성이 세례를 받은 뒤에 예수님께서도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시는데,
하늘이 열리며 성령께서 비둘기 같은 형체로 그분 위에 내리시고,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