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2,25-32

2019. 12. 17. 오후 5:31:08

글자

그런데 예루살렘에 시메온이라는 사람이 있었다.이 사람은 의롭고  독실하며 이스라엘이 위로받을 때를  기다리는 이였는데,  성령께서  그 위에  머물 러 계셨다.  

성령께서는 그에게  주님의 그리스도를 뵙기  전에는  죽지  않으리라고 알려 주셨다.

그가 성령에 이끌려 성전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아기에 관한  율법의 관례를 준수하려고 부모가 아기 예수님을 데리고 들어오자,

그는 아기를 두 팔에  받아  안고 이렇게  하느님을 찬미하였다.

  "주님, 이제야 말씀하신 대로

당신 종을 평화로이  떠나게  해  주셨습니다.

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

이는  당신께서  모든  민족들 앞에서  마련하신  것으로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며

당신 백성  이스라엘에게는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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