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66개의 글
- 273조성호99.05.2239-
[조개탕]시삽님은 응답하시요...
행방 불명입네..... 시삽님은 행방불명. 여전히 동호회는 메마르구 있슴다. 그 시삽 아이디를 임시루 누구에게 인계했으면 운영진의 조용한 소란은
#273조성호99.05.22조회 39 - 272조성호99.05.1639-
[노는 조개탕~~]시험 끝났당~~~!!!
흐흐흐ㅎ..... 기분이 엄청나게 좋네요. 언제 한번 날 잡아서 오프라인 모임이나 가져봤으면....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운영진 님들 만나뵌
#272조성호99.05.16조회 39 - 271신재민99.05.13441
[후까시] 보름님 보셔여~~~
안녕하세요. 후까쉽니다. 오랜만에 이승주 신부님께 글을 드리네요. ^^;; 질문하신 글을 오늘에서야 읽었습니다. 사실은 그런 글이 있는지 몰랐습
#271신재민99.05.13조회 44· 1 - 270임종심99.05.0942-
[마님]라~님~~~~ 고마워요
안녕! 라~님 고마워요.. 울 딸까정 챙겨주어서... 아직도 썰렁한 터지만... 와글와글~ 왁자지껄한~ 터의 이야기방이 될 날을 기다리면....
#270임종심99.05.09조회 42 - 268신재민99.05.0842-
[후까시] 토요일 밤...
토요일 밤입니다. 다들 어디서 무엇을 하시는지요. 오늘 회원 명단을 보니 '터'의 회원은 모두 94명 이더군요. 조회수는 3336번째 인데, 터
#268신재민99.05.08조회 42 - 267
조미라99.05.0641-[라~] 어린이날...
어제가 어린이날 이었는데 어린이보다 제가 더 잘 논거 같습니다. 어제 한다걸 언니네 가서 맛있는것도 얻어먹고 재미있는 만화도 보고 즐거웠구요.
#267조미라99.05.06조회 41 - 266임종심99.04.30421
[마님]싹뚝짤린 내머리...
싹뚝짤린 내머리... 긴머리를 항상 묶고다녔는데... 오늘은 괜히 기분이 그렇다... 일도 잘 안풀리고.. 이것 저것 꼬이고... 화풀이 할땐
#266임종심99.04.30조회 42· 1 - 265조미라99.04.2938-
[라] 너무 아깝네요...
시간만 맞으면 하고 싶은데... 시간이 안돼는군요... 사실 요즘 아르바이트 자리가 필요하긴 했는데.. 시간제 밖에 할수가 없어서... 다음 기
#265조미라99.04.29조회 38 - 264서정아99.04.2750-
[구인]홈페이지 제작자를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저희 회사에서 단기 아르바이트분을 모시는데...혹시나 해서요. 같은 동호회 사람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264서정아99.04.27조회 50 - 263조미라99.04.26381
[라] 어제 하루 종일 빈둥빈둥..
어제는 정말 하루 종일 빈둥빈둥 거렸습니다. 토요일날 언니네에 갔다가 어제 돌아왔는데... 해야할 일이 많았지만 어제 하루는 저를 놓아주기로 햇
#263조미라99.04.26조회 38· 1 - 262임종심99.04.25421
[마님]이곳은 용산도서관입니다.
오늘은 무척 날씨가 덥군요. 아침부터 정신없이... 새벽부터 목욕탕으로.. 성소주일이라 한국순교복자수녀원 방문... 그리고 성당에서 마무리..
#262임종심99.04.25조회 42· 1 - 261조성호99.04.24371
[조개탕]윽.. 지금 시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으휴... 지겨워라...--;;) 거의 완벽한 삼복더위가 벌써부터.... 아주 그냥 굽혀서 죽을 것 같네요. ⊙.⊙;;;;
#261조성호99.04.24조회 37· 1 - 259이승주99.04.2440-
[보름]늦은 감사 (라, 마님께)
라님 ! 마님 ! 늦었지만 감사인사 드립니다. 저의 집을 방문해주시고 감상문을 써주셔서... (기왕이면 방명록에 써주시지 흑흑흑 ^^) 좀 썰렁
#259이승주99.04.24조회 40 - 258임종심99.04.2338-
[마님]라~밖에 업따~~~~고마워
안녕! 매일 아침.. 멜 박스 들여다 보고... 그리고 들어오는 터 이야기방... 항상 썰렁맨에...실망을 하는데... 그래도 라~님의 따뜻한
#258임종심99.04.23조회 38 - 257조미라99.04.2340-
[라~] 마님 몸 조리 잘하세요..
요즘 감기가 얼마나 무서운지 주변 사람들을 보고 느꼈답니다. 거의 하루씩은 나오지를 않더군요... 아무 연락도 없이. 그리고 다음날 오면 사람드
#257조미라99.04.23조회 40 - 256임종심99.04.22391
[마님]감기와 씨름하고 있습니당...
여전히...터 이야기방이 쌀쌀하군요... 주절 주절 정리되지 않게 털어놓아도... 대답이 없는 터 이야기방... 오늘도... 몸은 이몽사몽간에.
#256임종심99.04.22조회 39· 1 - 255조미라99.04.22411
[라] 날씨가 너무 쪄요...
날씨가 너무 찌네요.. 그래도 바람이라도 부니 기분은 좋네요... 전 여름에 너무나도 땀을 많이 흘리기 때문에.. 얼굴이 언제나 뻘겋게 달아올라
#255조미라99.04.22조회 41· 1 - 254신재민99.04.2242-
[후까시] 아침에....
오늘부터 지하철이 단축 운행을 한다고 하더군요. 아침에 나오면서는 여느 때와 별다른 모습을 보진 못했습니다. 혹시나 이번 일로 불편해 하시는 분
#254신재민99.04.22조회 42 - 이승주99.04.2435-
[RE:254][보름] 동감...
터가 다시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군요. 저도 동감입니다. 후까시님은 굿뉴스 개통 초기 부터 제게 많은 도움을 주셔서 잘 기억하고 있지요. 올리신
#260이승주99.04.24조회 35 - 253이승주99.04.2142-
[보름]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나!
어제 오늘 컴퓨터를 들어먹는 김에 넷스케이프를 설치했습니다. 멀쩡한 줄 알았던 저의 집이 넷스케이프4.04로 들어가보니 완전 X판이더라구요. 줄
#253이승주99.04.21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