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님]감기와 씨름하고 있습니당...

1999. 4. 22. 오후 3: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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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여전히...터 이야기방이 쌀쌀하군요...

주절 주절 정리되지 않게 털어놓아도...

대답이 없는 터 이야기방...

오늘도...

몸은 이몽사몽간에...

히^^.. 이상한 말이죠?

지는 요...

감기걸린데다가...

건조주의보덕분에...

기침을 열심히하는데다...

토요일날 사랑니를 뽑았는디...(4개째임,.)

고것이 염증이 생겨...

이 더운날... 열과 함께... 고열...

고생하고 있습니다...

어제 수요일... 터 정팅도 없었나봐요..

하긴,.. 그 시간에 집에도 사무실에도 없었으니...

할말은 없지만서요.

...

활기찬 터 이야기방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감기와 몸살과 씨름하는 마님이...

정신없이... 주절 주절...

되는 말 안 되는 말 흔적 남기고 갑니당....

 

...

모두들 좋은 하루 되시고요...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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