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님]라~밖에 업따~~~~고마워

1999. 4. 23. 오전 10:19:07

글자

안녕!

매일 아침.. 멜 박스 들여다 보고...

그리고 들어오는 터 이야기방...

항상 썰렁맨에...실망을 하는데...

그래도 라~님의 따뜻한 야그에...

용기같고 감기와 싸워 이기겠습니다...

히^^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요....

전 월요일날 봐요~~~~

좋은 주말도....

지내여...

주말은 금요일밤부터(교사회합), 토요일(어린이미사, 교리), 일요일(성소주일행사등등)

거의 포기...

100만번짼 내것인데.. 아무래도 일요일날 걸릴 것 같아...

포기합니당....

 

라님...

불러요.. 후까시~조개땅~ 뻔덱이~등 말입니다...

글구... 터 이야기방이 야그거리로 철~철~ 넘쳐 흘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직도 감기와 씨름하는 마님의 헛소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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