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
기절할 뻔했슴다.
어제는 CGI 방식이었는디.....
으으으....(괴로워라..)
어찌된거죠? 마를 해, 마를...
여전히 정신없는 하루였습니다.
보좌신부님의 끝내주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성당의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겠다는 "깜짝,충격보고"입니다.
주임 신부님께 아직까지도 제가
성당 홈페이지 만들겠다는걸
말씀을 드리시지 않으셨나 봅니다.
제 아빠도 알고 계십니다. 우욱.. -_-;;
그래서 오늘 급한 연락을 받고 제 정신이 아닙니다.
뭣부터 시작을 해야하는지...
하드는 뽀작나고, 자료는 위험하고...
하다보니깐.. 하드도 새로 사야지, 스캐너 사구 싶지...
근디 그거만 하다간 셤공부 못하지... 욕얻어 먹지...
(스캐너 없어서 고생하는 중.)
그래서 아마 이번주부터 저는 삼중고의 지옥에서
날뛰게 될겁니다. 셤공부에다가, 성당 홈페이지 에다가,
Perl 프로그래밍 배우는거 까지....
( "'나 어때'의 김학주(?) 선생님"같이 생긴 )
( 과학 선생님께 장래희망에 관해 이야기를 )
( 꺼냈다가 무지무지 혼나고 나서 배우게 됨.)
그거 말고도 또 있긴 있습니다.
근디 그건 5월 ~ 7월의 문제이기 때문에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근디 짱님은 문 일땜에 바쁘신지
아이디랑 비번 보내주겠다구 하시면서도
여전히 안 보내주시네요.
= 추신 =
학교 전용망이 빙신이 뒤는 바람에
학교에서의 작업은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양해 바라구요... 넘넘 죄송합니다.
자바스크립 강좌 올려준다고 하구선..
MIDI 동도 죽게 만들엇스무니다... 에구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