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오늘도 아무도 흔적을 남기지 않고 가셨네요.
바쁜 성주간과 부활을 준비하시느라고...
피곤들 하시죠.
그래도 가끔 들려서...
흔적을 남기고 가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에서...
몇자 적어봅니다...
좋은 부활 맞이하시길...

1999. 4. 2. 오후 1:50:43
+ 찬미예수님!
오늘도 아무도 흔적을 남기지 않고 가셨네요.
바쁜 성주간과 부활을 준비하시느라고...
피곤들 하시죠.
그래도 가끔 들려서...
흔적을 남기고 가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에서...
몇자 적어봅니다...
좋은 부활 맞이하시길...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