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모두들 성주간 잘 지내고 잇겠죠?
전 몸이 굉장히 아프고 잇답니다.
피곤이 풀리지 않고..
입안도 헐고..
눈도 침침하고...
이럴수가..
오늘은 수요일,,
정채모임이 잇나요>
저번주는 라님도 안오고...
제가 방을 열어놓기는 햇었는데..
별로 안들어오시더라고요..
모두들 바빠서 그런지..
오늘은 모두분들이 들어오셨으면 합니다.
저는요? 글쎄 들어갈 수 잇을련지?
좋은 하루들 되세요.

1999. 3. 31. 오전 9:57:01
+ 안녕하세요.
모두들 성주간 잘 지내고 잇겠죠?
전 몸이 굉장히 아프고 잇답니다.
피곤이 풀리지 않고..
입안도 헐고..
눈도 침침하고...
이럴수가..
오늘은 수요일,,
정채모임이 잇나요>
저번주는 라님도 안오고...
제가 방을 열어놓기는 햇었는데..
별로 안들어오시더라고요..
모두들 바빠서 그런지..
오늘은 모두분들이 들어오셨으면 합니다.
저는요? 글쎄 들어갈 수 잇을련지?
좋은 하루들 되세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