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오늘 정팅 즐거웠습니다.

1999. 3. 17. 오후 10:57:41

글자

사실 제가 오늘 시간을 정확히 몰라서..

9시 50분부터 열고 잇었는데 아무도 안오시다가

한다걸님이 오시고 마님이 오시고...

그리고 별님이라는 회원은 아니지만.. 잠깐 오셨고

후까시님은 말 그대로 바람과 함께 나타났다 바람과 함게 사라지셨고

그리후로 레오님, 헨리님, 홍경래님이 오셨습니다.

 

마님은 따님 제운다고 가셨고 한다걸님, 레오님도 나가시고 저도 나왔죠...

그래서 그이후는..

 

그냥 이것저것 이야기 하다가 홈페이지 이야기도 조끔하고...

일종에 탐색전이였다고 할까요..

 

다음주에는 더 재미잇을것 같군요..

 

아 한가지 흠은 뺀덱이님이 안오셨군요...

 

다음에 뵈면 우리 모두 뺀덱이를 뻔데기로 만듭시다...

 

하루를 즐겁게 끝날수 있게 해준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즐겁게 정팅을 마친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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