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님]오호 통재라...흑흑흑...

1999. 3. 11. 오전 9:35:44

글자

안녕하십니까?

어제 터가족 식구들이 밤 10시에 대화방에서 만난다고 하여..

열심히 들어갔는데...

비번을 몰라서 못들어갔답니다.

저뿐만 아니라 얄라리오라는 분도(대화명)...

그래서 열심히 대화를 하고...

우소세 모임도 있더군요.

그곳에서 열심히 놀다가...

터로 들어갔더니만...

그새...

보고서가 작성되어 올라왔더군요..

이런 슬픈일이...

그래서.. 밤에 아야기방에 글을 올리려고 햇더니만..

혹시나.. 햇더니... 역시나 ....글을 쓸수가 없더군요..집에서...

포기...

아침에 이렇게 주절 주절 늘어놓습니다.

다음에.. 저희도 ... 근데.. 밤10시면 넘 늦지 않나요?

아니면.. 시간별로... 가능한 사람끼리라도 하는 것은 어떤지요?

수요일은 대화방에.. 터가족들.. 공개든 비공개든...

방장은 시간이 가능한 대로... 아무나///

물론.. 뻔덱이님... 한다걸님./ 라님.. 또 ... 그밖의 모든분들이.. 돌아가면서..

해도 될 터인데...

좋은 터 가족이 되길 ..기도하면서...

이만 나갑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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