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덜덜덜덜 떨면서 집에 왔거덩요.. (콧물 찔찔찔...)
갑자기 추워졌다가 점심만 되면 제대로된 봄 날씨가 되고....
날씨도 너무합니다. 치사해서 미워, 죽겠...쩌~~~ (T_T)
감기들뻔 했쟎아요.... 목두 콱 잠길려구 그럽니다.
아차차... 잡담이었습니다. ^_-;;
젤 중요한 한가지 부탁은 운영진 회의에서도 언급했었습니다.
적극적인 참여를 하셨으면 좋겠다면서요...
그 때, 제가 잠을 잘 못자서 회의 중에 있는잠 없는잠 다 골라놓고 실컷 잤는데,
그래도 계속 되풀이 되는 말은 적극적인 참여를 하는 회원님들의 수가 적어서
홈페이지 동호회 "터"의 분위기도 말이 아니라는 겁니다.
거짓말이라고요?? 아닙니다. 거짓말 하면, 제가 항상 만나뵙는
"유치원 선생님" 같은 신부님께 고백성사 봐야합니다. 욱....
엊그제도 그 신부님께선 "손 집어넣고 움직이는 인형" 들고 인형극을 하셨습니다.
강론시간에...... 아이.... 좋아라~~~
동호회 분위기는 운영진들에 의해서 겨우 안정이 될랑말랑~~~ 합니다.
이런 동호회 분위기는 여느 BBS망의 동호회에서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터 동호회 홈이 디자인 쪽에서 좀 불필요한것이 있고, 실용적이지 못한 면두 있고..
뭐 그런 의견들이 죽죽~~~ 나와서 몇 달 후에 개편작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디자인과 구성요소들... 싹 바뀔겁니다. 물론 배경음악도 흘러나오겠지요.
흐흣~~
동네마다 강의내용이 올라올겁니다.
게시물 올리기 운동은 운영진 먼저 시작하겠습니다.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