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탕]지금은 집....

1999. 3. 1. 오후 8:35:35

글자

우하하하......

자아아아~~~~ (덜덜덜덜....) 얼..... 다녀왔습니다.

또 갑자기 추워지는군요... 애해해... 라 누님, 뻔 짱님, 후까쉬 형님..

댁에 잘 가셨나요???  당연히 잘 도착했는지 여부를 보내셔야 옳은줄 압니다... (--;;;)

전철 안에는 무지무지 더워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그 초특급(?) 왕따변신작전... ^-;;; 으로

그 썩은 X들에게 안걸리고 남모르게 샥~~~ 갔습니다.

친척 댁에서 왜 안 돌아왔느냐구 난리가 났다지 뭐여요... (으구...내 팔자..)

늦어서 못갔다구 하니깐.. 4월중에도 오라나 모라나....

글구 지금 저는 오락을 하구 있습니다. 오호호....

그 위험하다고 할 정도로 잔인한(?) 스타크래프트를...

그러다가 쓰는 겁니다.

 

다음 오프라인 모임 때까지.... 건강하세요..

 

자신이 천재라고 생각하는(?)

그러면서도 모플에선 항상 깨지는 조개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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