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집이 아니라서 개성체가 없네요...
마님 제 생각은 후까시님 생각과 같습니다.
꼭 운영진이 아니라 다른 분들도 오셔 같이 이애기를 나누는것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뺀덱이님이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지만 터는
우리모두의 터이니까요.. ^^
그러니 어려워말고 오세요...
마님 얼굴을 뵙고 싶군요...
그럼 그날 나오는걸로 알겠습니다.

1999. 2. 26. 오전 10:19:43
여기는 집이 아니라서 개성체가 없네요...
마님 제 생각은 후까시님 생각과 같습니다.
꼭 운영진이 아니라 다른 분들도 오셔 같이 이애기를 나누는것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뺀덱이님이 어떻게 생각하실지는 모르지만 터는
우리모두의 터이니까요.. ^^
그러니 어려워말고 오세요...
마님 얼굴을 뵙고 싶군요...
그럼 그날 나오는걸로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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