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날에는 갈 수 있을텐데..
수원사름이라서 잘 안될지두 몰릅니다.
저녁때 쯤에 만나 뵌다구 약속이 성립되면 제 사정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러면 저녁먹구 깜깜밤중에 집으루 오게 되거덩요...
게다가 제가 사는 수원의 역전을 "저녁에서 밤 될 쯤 사이"에 서성거리다가는
썩은 X들(깡패) 한테 걸려서 드럽게 혼나요.... 경찰서가 바로 옆에 있어도... 우욱..ㅠ.ㅠ
만나 뵙는 시간대를 점심먹구 2시30분정도로 하면은 어떨까요?
친척 댁에 머물러 있다가 가면 빨르니깐. 이히~~~
참고 : 친척댁은 은평구임.
거기서 지하철 타면은 10~15분정도 걸리거덩요... 명동성당까지는...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