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까쉽니다.
오늘부로 제가 게시했던 자바스크립트 소스 짜맞추기가 끝났습니다.
모두 37개의 소스가 게시되었습니다.
그동안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사실 전 자바스크립트를 하나도 모릅니다.
처음엔 두목이 시켜서 울면서(?) 책보고 배우다가
강의는 절대로 못한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하지 않을 수도 없더군요.
그래서 택한 방법이 흥미유발입니다.
저로서도 필요한 소스만 본다면 흥미있는 내용에 대해서는 꾸준히 강의를 들을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목도 짜맞추기라고 지었습니다.
또한 되도록이면 강의라는 표현보다는 게시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알지도 못하는데 감히 강의라는 단어는 못쓰겠더군요.
다만 표현이 마땅하지 않을 때에는 강의라는 표현을 좀 사용했습니다.
잘 모르기 때문에 질문이 들어와도 제대로 답변을 못해드렸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 3가지의 질문이 들어 온 걸로 알고 있는데
답변해 드린 것이 1개입니다.
눈치채신 분도 있으시겠지만,
모르는데 책임은 져야하고, 질문은 들어오고...으~~~~~`
몸보다는 머리가 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많이 배웠습니다.
이제는 처음에 보다가 치워버린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책을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으려고 합니다.
언젠가는 체계적인 교육을 받아야 하니까요.
여러분도 일단은 맛을 보더라도 더 나아지기 위해서는 혼자서 공부해 보야야 할겁니다.
다음에 또다시 제게 이런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 땐 좀 더 공부좀 하고 하렵니다.
잘 알려드리지 못한게 내내 마음에 걸리거든요.
요즘엔 하늘이 무척 맑습니다.
새로운 봄을 맞이하는 여러분들께 파란 하늘처럼 맑고 밝은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