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은 잘 지내셨는지..

1999. 2. 20. 오후 3:33:26

글자

저는 설 연휴에 학교에 있는 컴퓨터와 모니터(17인치)를 들고 집에서

계속 일하고 먹고 자고 TV 보고 했답니다. 그렇게 작업을 했는데도,

홈페이지와 메뉴페이지 디자인 밖에 못했습니다.

가장 끔찍한 것은 연휴가 끝난 뒤, 다시 들고 학교로

올라오는 일...

급히, 집에서 놀고 있는 사촌 동생에게 모니터를 들리게 하고,

어쨌든, 겨우겨우 왔습니다.흑흑...눈물이...

암튼,지금은 편하게 학교 LAN을 이용...작업을 하고 있지요.

 

저도 CSS 자료 준비해 놨는데, 이미 다른 분이 올리셨군요.

저는 일반적인 Tag 상의 CSS와 드림위버를 이용한 CSS 사용법에 관한

자료입니다.

뻔덱이 님의 자료를 검토한 후에 덧붙일 부분이 있다면 추후에 올리지요.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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