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덱이] 여기는...

1999. 2. 9. 오전 9:31:39

글자

부산 바닷가 옆 저희 집입니다. 캬~~~ 좋다...

 

잘 지내시죠?

 

음...

 

밑에 정연주님께서 글을 올리셨는데... 흐흑... 하고 싶지만,

 

실력도 그리 대단하지 않고... 이렇게 먼 곳으로 왔기 때문에 그리 참여하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정말 아쉽네요. ( 하고 싶은뎅...)

 

저정도의 실력으론 터나 제대로 돌보는 정도로 충분합니다.

 

앞으로 터를 더욱 발전시키겠습니다. 힘내세요~~~ 모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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