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기랄...
어제 개학했습니다. 쌀쌀한 아침에..
아침에 난로 확 피웠는데. 아그덜 모가 춥다는지 전부 구석에 궁둥이 박구 오들오들 떨더라구여....
(으구구.. 불쌍해라...)
근데 저는 점심때 추위를 제대루 느끼기 시작해서(난로가 꺼져 있었음. 기름 난로.)
밥 한끼두 제대루 못먹구 집에 와서는 퍽퍽퍽... (끄으윽....)
앞으로 약 9일간 남았다니 전국의 학생들 참 운수가 좋군요.. (올해 초부터 이게 몬일인지...)
10일 이전으로 전으로 아니면 11,12,13일중 한 날을 택해서 전국의 모든 중 고교 졸업식이 있을겁니다.
후훗.. 게다가 종업식은 언제구...
암튼 저는 당분간만 활동이 뜸할 겁니다. 2월 중순에서 말 사이에는 활발한 활동을 하겠습니다.
진찌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