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저를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저도 얼마나 들어오고 싶었는데요.
전 넷츠고를 통해서 들어오는데 요즘 넷츠고가 접속률이 낮아져서
빠쁜 일과를 마치고 들어와서 접속하면 번번히 실패를 하더군요.
덕분에 이곳도 너무 오랫만이구요.
학생들이 개강을 해야 좀 나아질것 같아요.. ^^
그 후에나 열심히 들어올께요.
나머지는 가끔 들어오구요.
절 용서하시구요.
필요하거나 궁금한점이 있으면 메일보내주세요..
터도 이제 50인이 넘었으니 하나의 공동체가 되었군요.
모두 열심히 하는것은 어렵겠지만 마음만은 항상 있어주세요.
나머지 분들이 열심히 터를 지키고 계실테니 가끔 들르셔서
짤막한 글이라도 남겨 주세요.
아 그리고 저 내일 대천에 놀러갑니다.
일요일날 올라올건데.. 너무 좋네요. 여행을 가본지가 하도
오래 되어나서...
잘 놀러갔다 올께요.
모두 건강하시구요.
제가 가슴을 확트이게 하는 바닷바람을 몰고 오겠습니다.
놀러가는것 자랑하는 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