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너무 죄송해요..

1999. 2. 4. 오후 6:06:03

글자

우~ 저를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저도 얼마나 들어오고 싶었는데요.

전 넷츠고를 통해서 들어오는데 요즘 넷츠고가 접속률이 낮아져서

빠쁜 일과를 마치고 들어와서 접속하면 번번히 실패를 하더군요.

덕분에 이곳도 너무 오랫만이구요.

학생들이 개강을 해야 좀 나아질것 같아요.. ^^

그 후에나 열심히 들어올께요.

나머지는 가끔 들어오구요.

절 용서하시구요.

필요하거나 궁금한점이 있으면 메일보내주세요..

터도 이제 50인이 넘었으니 하나의 공동체가 되었군요.

모두 열심히 하는것은 어렵겠지만 마음만은 항상 있어주세요.

나머지 분들이 열심히 터를 지키고 계실테니 가끔 들르셔서

짤막한 글이라도 남겨 주세요.

아 그리고 저 내일 대천에 놀러갑니다.

일요일날 올라올건데.. 너무 좋네요. 여행을 가본지가 하도

오래 되어나서...

잘 놀러갔다 올께요.

모두 건강하시구요.

제가 가슴을 확트이게 하는 바닷바람을 몰고 오겠습니다.

 

 

          놀러가는것 자랑하는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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