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덱이] 한가지 잊은 것이...

1999. 2. 1. 오전 10:3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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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런 건 어떨까요..?

 

터를 하나의 정보 뱅크로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모두 저장해 놓는...

 

언제라도 그 정보를 다시 살펴보고 싶다면 찾아 와서 볼 수 있는...

 

정보 뱅크 말입니다.

 

학원이 아니구요...

 

실제는 아니지만, 생각이라도 그렇게 한다면 적극적인 활동이 저절로 행해질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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