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뻰덱이님이 돌아오셨군요.
잘 돌아오셨어요. 그동안 바빴는데 그런데다가 글이 잘 올려지지가
않아서 어쩔수 없이 이제가 들어오네요.
마님 저도 그 눈올때 눈 맞고 있었거든요. 너무 하애서 자꾸
더 밟고 싶더라구요.
한다걸님 저도다도 빨리 방을 만드실것 같네요.
전요즘 이일저일 머리만 복잡하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답니다.
빨리 정리를 좀 해야 겠어요.
그리고 조개탕님은 와 말머리에 닉을 안부치시는지 궁금하군요.
그럼 이제부터 조개탕이라고 안부르고 매운탕이라고 부를꺼예요.
후까시님도 잘 지내시는것 같네요. 밤하늘을 보고 아름답다고
생각하실 정도면요. ^^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일본에서는 독감으로 사람들이 죽어간다고 하더군요. 그런일은 없어야 겠죠.
그럼 이만...
오랫만에 눈을 보니 좋은데 다음날 너무 춥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