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하세요
돌아온 한다 걸 입니다.
그동안 홈페이지가 뭔지 그리고
포토샵이 뭔지 웹 에디터가 뭔지 연구 했고
오늘 뵙게 된 영광을 누린 저의 사부 (자세한 것은 자유 게시판의 오늘 올릴 제 글을 읽어 봐 주시기를)
방영완님에게서 잔뜩 자료와 프로그램을 받아서
본격적으로 연구하고 공부할 결심 입니다.
저 보고 싶었던 분들
메일 이라도 주시지 않고......
저 보고 싶지 않았던 분들
저 동호회의 언제나 부족한 만큼 공부해
연구해 언제나 돌아 올 것이고
집들이 하겠다는 결심은 변합 없답니다.
병아리님, 뺀덱이님, 라님 후까시님등
아직은 활동 하던 분들만 열심한 것 같지만
마님 임종심님은 제가 몇 번 개인적으로 연락을 드려도
반응이 없으셨으니 저도 더 한말이 없군요
아직은 하는 사람만 활동하는 '터'이나
조개탕님 처럼 열심히 알아서 자신이 터에서 활동할 일을 찾는 분도 계시니
저도 열심히 할 수 밖에요
조금 더 공부해서 완전해 지지는 않더라도
남들이 이해 할만한 내용을 물을 수 있고
가르쳐 드릴 수 있게 되면
저도 초보자 동네를 벗어나 웹에디터 동네나 포트샵 동네를
기웃 기웃 거리게 될 것입니다.
제 소식 궁금한 분은 개인적으로 메일 주세요
아니면 다른 게시판의 글 봐 주시고여
모두들 건강하시고 더 많이 연구해서 돌아 올 한다 걸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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