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감사합니다.
이밤 잘 수- 없군요...
(순명을 거스르고 있어요. 그러면 안되는줄 알지만)
조개탕님과 마님의 탈퇴는 말라는 그 말씀!!!
가끔 인사 만이라도 받아주고, 회원으로 남아있으라는 말씀 고맙습니다.
제가 정말 어디에 가서든 '터'를 사랑하겠나이다.
어디로 갈지는 아직 모르지만... 떠나는 날도 2월 중순이라는 것만 알거든요.
그 때까지 열심히 그러나 불행히 2/2-11 피정을 갑니다.
그러면 바로 중순이 되네요... 흑흑
어쨌거나 시간 나는대로 열심히 읽고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새로 들어오신 신입회원님들, 또 새로 들어왔다고 전해주시는 시샵님.
부시샵(?) 조개탕님, 열성과 열정의 라님과 한다걸님, 닉부터 푸근한 마님과
잘생긴 써비스맨 이경선님 (저 아직 스켄이 뭔지 몰라요. 어떤 건지도... * ^^*)
과 모든 터의 식구들에게 주님 축복 빌어 봅니다.
터를 사랑하게 되어가는 송병아리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