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님] 안녕하신가유~

1999. 1. 25. 오후 1:29:11

글자

안녕하신가유~

 

좀 더 친근한 목소리로 인사를 할려구 혔는디..

잘 되었는지 모르겠당께요.

아휴!~ 힘들다.

주말을 열심히 밖에서만 활동하다 오니...

많은분들의 사연이 잼있답니다.

[병아리]의 탈퇴는 거부시켜주세요...

다른곳으로 이사를 가셔서 못하시더라도...

가끔은 컴퓨터 있는곳에 가면... 인사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진짜로 누구더라[라] 또는 [후까시]님의 말처럼...

수녀님의 홈페이지?... 정말 기대되는데...

저역시 점심먹고... 간단히 컵라면으로 떼우고 이렇게.. 이야기방에 들어와 횡설수설하고 있구요.

아는 사람한테 연락이 왔는데... 글쎄 전화번호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미안한 맘 반... 죄송한 맘 반...

다시 연락을 기달리고 있는데... 올지... 모르겠네요?...

터 식구들이 많아져서 참 좋네요...

많은 분들이 흔적만 남기고 가도.. 참 좋을텐데... 하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럼 이만.... 아침에 수영을 하는데.. 잘못했는지? 어깨가 아프네요...

아님.. 비가 와서.. 그런가?...

정말로 횡설수설이죠?

이만 마님 퇴장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요...

아차차차차....!

진짜로...

십자가의 길 14처에 대한 그림이 있으시면...좀 이야기방에 올려주세요....

초등학교6학년들이 피정을 하는데요.. 그과정에 십자가의 길이 있거든요...

그림이 필요해요... 아이들이 느낌을 적는( 물론 각 처마다 기도하면서..)

이왕이면... 배경에 14처에 대한 그림을 넣어서 복사해서.. 줄려고요..

너무 많은 것을 원했나요?.

그럼...

진짜 진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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