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가입인사만 해 놓고 아무 말없이, 쥐 죽은 듯이 있어서 죄송해요.
초보님 동네 내용을 읽고 있는데 아직은 홈페이지가 무엇인지 잡히질 않아요.
(정말 깜깜하죠? )
그러나 굿뉴스도 홈페이지의 하나로 보아도 되나요?
한 3-4일 이야기방에 안들어 왔었는데요.. 그동안 많은 일이 터에 있었군요.
한걸음, 한걸음 없는 시간 쪼개서 눈치보며 공부해야 하는 여건이라 진도가 안나가요.
어쩌면 아예 못하게 될 수도 있음이 슬픔니다.
저를 다시 소개하면 저는 첫서원한 수녀에요.
그래서 시간내기가 참 어려워요.
지금은 신림동에 살구요 몇칠있다가는 아마도 아마도 이사갈것 같아요.
그곳에 컴퓨터가 없을 확률이 참 커요.
저도 홈페이지 하나 만들고팠는데....예수님이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하시는 것 같아요.
뻔텍이 시샵님, 흑흑 저 아무래도 탈퇴아닌 탈퇴를 해야 할까봐요.
만일 이사가서 여건이 되면 다시 재 가입 할께요. (그런 곳으로 이동되길 기도하면 너무 한가요?)
여러분의 열정과 그리고 터의 무궁한 발전이 있길 기도할께요.
여러분 짧은 시간이었지만 알게되서 기뻤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신림동에 송병아리 수녀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