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 안녕히 계세요

1999. 1. 22. 오후 10:48:08

글자

+  찬미 예수님

 

가입인사만 해 놓고 아무 말없이, 쥐 죽은 듯이 있어서 죄송해요.

 

초보님 동네 내용을 읽고 있는데  아직은 홈페이지가 무엇인지 잡히질 않아요.

 

(정말 깜깜하죠? )

 

그러나 굿뉴스도 홈페이지의 하나로 보아도 되나요?

 

한 3-4일 이야기방에 안들어 왔었는데요.. 그동안 많은 일이 터에 있었군요.

 

한걸음,  한걸음 없는 시간 쪼개서 눈치보며 공부해야 하는 여건이라 진도가 안나가요.

 

어쩌면 아예 못하게 될 수도 있음이 슬픔니다.

 

저를 다시 소개하면 저는 첫서원한 수녀에요.

 

그래서 시간내기가 참 어려워요.

 

지금은 신림동에 살구요 몇칠있다가는 아마도 아마도 이사갈것 같아요.

 

그곳에 컴퓨터가 없을 확률이 참 커요.

 

저도 홈페이지 하나 만들고팠는데....예수님이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하시는 것 같아요.

 

뻔텍이 시샵님,  흑흑 저 아무래도 탈퇴아닌  탈퇴를 해야 할까봐요.

 

만일 이사가서 여건이 되면 다시 재 가입 할께요.  (그런 곳으로 이동되길 기도하면 너무 한가요?)

 

여러분의 열정과 그리고 터의 무궁한 발전이 있길 기도할께요.

 

여러분 짧은 시간이었지만 알게되서 기뻤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신림동에 송병아리 수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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