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뻔덱이가 한 가지 기발한 생각이 떠올랐답니다.
과연 정말 기발한 것인가...
대화명을 '마' 로 하세요. 의미는 그대로 생각하시는데로 아주머니구요.
마라고 하시면, 앞에 대화명 글자 몇 개 안붙여도 좋고...
뒤에 님자를 붙이게 되면 마님~ 이 되니깐, 아주 좋잖습니까? ( '뻔덱이님'이 뭡니까... '조개탕님'도 만만찮아!!! '시골쥐님'도 웃지마~ ^^ )
터 어느 고을 대감 마님이시군요....하하핫...
아줌마보단 좋은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