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닉네임은 [아줌마]로...

1999. 1. 21. 오후 7:42:49

글자

안녕하세요?

 

 

며칠을 고심끝에...

결론은 [아줌마]....

듣기좋고... 부르기 좋고....

여러가지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은 무얼까?

....

그랬는데....

아줌마가 젤 인것 같아요...

앞으로 절 아줌마라고 불러주세요...

 

....

아줌마에는 재미난 이야기거리가 있답니다...

우리 큰딸이 초등학교 4학년인데요... 이제 5학년 올라가죠?....

....

98년 초에... 방송을 탔지요?....

제목은 엄마는 아줌마라는 내용으로요... 편지글이였는데요...

나중에 글은 시간이 있음 올려볼께요...

....

그래서... 그 기념으로... 세탁기(작은것...이) 하나 생겼는데요....

돈을 조금 더 주고... 비디오로 바꾸었지요...

덕분에 살림장만하나 햇지만요...

결혼할때... TV를 사지않고... 모니터에 비디오를 연결해서....

근 11년을 사용하니까.... 테잎이 안 감겨요...

하지만 작동을 잘 되고요... TV 3체널은 잘 나오거든요...

그래서.. 버리진 않고... 아주 잘 쓰고 있는데...

아이들때문에....

.....

그래서... 결론은 아줌마로 전했답니다...

아줌마를 많이 불러 주시고...

그리고... 홈페이지... 그것... 마니마니 갈켜줘요잉!

...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요...

아줌마 이만 물러갑니다...

지금 생각했는데요...

아줌마와 아줌씨... 어느것이 더 정감이 가나요?...

의견을 야그해 주세요...

닉네임이 아줌마에서 아줌씨로 바뀔 수도 잇으니까요?...

그럼...

진짜로 물러갑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