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혹은사견

1999. 1. 19. 오후 9: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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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동안 제가 올렸던 글들로 물의를 일으켰다면

정식으로 뺀덱이님과 그 밖에 동호회분들에게 사과 드립니다.

전 성격상 분명한 것을 좋아합니다.

단순히 그냥 그렇게 흘러 가는 것도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대인관계에서는 좋고 싫고가 분명합니다.

그것은 제 짧은 인생 경험에 남 배려 한다고

흐리하게 구는 분들 덕분에 상처를 잘 입었고

제 원칙은 넘어 갈 때 넘어가더라도

분명이 알고서 넘어가자는 주의라 그런 일들을 벌어진 것이라 생각됩니다.

앞으로 후까시님이 말씀 의도에 자숙은 아니겠지만

동호회 성격에 어긋나는 일은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분명히 알때까지는 제 온 힘으로 알려고 하는 사람이고

안 이상은 최선을 다해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성격 입니다.

이 성격이 아주 피곤한 성격임을 제가 살아봐 확실히 알지만

흐리멍텅하게 좋은 게 좋은 것이라고 살면서 인생을 낭비하기엔

전 제 하루 하루가 소중한 사람이고

남들 눈에 어떻게 보이든 나름대로 가치를 부여하고 열매를 얻으면서 살고 싶습니다.

그래 제 대화명이 한다걸 이고여

앞으로 교훈을 얻은 만큼 달라질 한다걸 이였고

제 글로 불편했던 분들에게 정식으로 다시 한번 사과 합니다.

아울러 제가 올렸던 글들이 도저히 싫어 남겨 놓고도 싶지 않다는 분은

뺀덱이님이나 제게 연락 주십시오

흔적은 남겼지만 (번호가 비는 것)

그 밖에 다른 부작용은 없을 것십니다.

하나 제 의사로 제거할 의향은 없습니다.

제가 그것을 모르고 썼던 착각 해서 썼던 그 글을 쓸 당시엔 진심이고

지금도 그 글들은 제 진심입니다.

하나 기분 나쁘시다는 분에게 피해 입힐 생각도 없으므로 삭제를 청해 주십시오.

부작용 없이 삭제할 것을 약속합니다.

제가 싫다면 뺀덱이님에게 라도 말씀 하십시오

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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