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우고자 하는 욕심에 일단은 가입을 했는데 걱정이 됩니다. 너무 못해서 "그만 들어오세요?"라는 메시지가 저에게 올 것 같아서요.
어제 우리 수녀님들이 희년에 대한 강의가 있어서 많이 모였답니다. 제가 컴에 대해 이야기하며 홈페이지 만드는 방에 가입을 했다고 하니 여러 시선들이 모여지더군요.
정말 아무것도 없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잠시 잠시 공동용 컴을 같이 사용하며 해야 하는 입장인데
무식이 용감함에 등록은 했는데 걱정입니다.
암튼 제가 처해진 상황에서 열심히 해보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이니 정보를 많이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