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회회가 뭔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단순히 정보만 얻어 가던가
다른 분이 올려 놓으신 글 일기만 하는 것이라면
어느 분이 연재를 하시고
거기에 보층 코너로 묻기와 답변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동호회란 모여서 나누는 곳이고
어느 한 목적을 위해 모인 곳이라는 것을 뜻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저는 그런 의미에서 모든 사람이 골고루 참여를 하기 바리고
같이 나누는 것을 바랬던 것입니다.
어느 일을 하는 동안 이 사람은 이런 경험을 통해 알아가고
나는 이런 일들을 겪어다는 것을 올리다 보면
서로 유대감도 생길 것이고 의견 조절도 가능할 것이고
서로 알아가는 맛도 있겠지요
동지란 뭘까요?
서로의 마음을 나눌 수 있고 생각을 나눌 수 있고
신뢰를 교환할 수 있는 서로가 아닌가요?
동호회에서 만난 사람은 동지 아니겠습니까?
저는 남에게 컴퓨터에 대해서는 알려 드릴 것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뭘 느끼고 어떻게 알아가는지 알려 드릴 수 있습니다.
저는 이 '터'에 제 홈페이지를 만드는 방밥을 배우고
운영하는 방법을 배우겠다는 뚜렷한 목적이 있어서 들어왔고
제가 할 수 있한 할 것 십니다.
으뜸 터지기님도 다 아는 사람끼리의 정보교환의 장이 아니라
서로 가르쳐 주고 배우는 사람끼리의 나눔의 장이라고
동호회 기본성격을 정의해 주셨고여
회에 인원이 30명이 넘어가고 있지만 제가 뵙 분은 뵙 분 안 되십니다.
모두가 움직일 때 같이 움직이는 것은 그리 표가 안 납니다.
아주 튀는 행동을 하지 않는 한
하나 남들이 움직이지 않을 때 움직이는 것은
기본적인 행동이라도 남에 눈에 쉽게 띄게 됩니다.
저는 남의 주목을 받기 좋아하는 타입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남의 눈에 띄기 싫다고 기본적인 일들을 하지 않지는 않습니다.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은 합니다.
제 자랑이 아니라 제 성격입니다. 그것도 후천적으로 개발한!
이 이야기방에는 몇 사람만 있다란 생각이 드시면
그에 대한 글이라도 올리십시오
그리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어요
오늘 정한용 의원이 텔레비젼에 나왔는데 뭐라고 한지 아십니까?
저는 그분을 개인적으로 꽤 좋아하던 옌예인 였음에도 실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극회의원을 너무 나쁘게 보도하고 말하지 마십시오
우리도 할 만큼은 합니다. 꼭 합의가 이루어져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수의 의견이라면 야당과 꼭 합의할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할 만큼은 한다고 말합니다.
국회의원이 할 만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
솔직히 언론에서 호대게 비판 한다지만
저는 발표되는 것이 빙산에 일각이라고 봅니다
너무 한심한 것이 한 둘이 아니라
뿐만 아니라 제가 한나라당을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들이 야당 이였을 때는 뭐든 합의 없이 하는 것은 날치기니 뭐니 하며
생나리를 치던 분들이
그렇게라도 법 통과 시키니 얼마나 좋아요?(정한용 의원말 입니다.)
그분들 욕할 것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 뽑을 것이 우리들 이니깐!!!!
동호회에 대해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 합시다.
동호회가 어떻게 발전할 것인지 스스로 결정합시다.
단순히 '으뜸 터지기'님의 의견으로 좌지우지 되는 동호회라면
차라리 강습회를 굿 뉴스에 만들었어야 한다고 건의 했을 것십니다.
적극적인 의사표면과 행동만이 세상을 변화 시킨다고 믿는
'한다 걸' 올림
전 비 폭력주의자 입니다.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식별이 필요한 일임을 압니다.
그러나 동호회 하는데 언어 폭력과 바이러스 감염 시키는 것 이외
행동적으로 나쁘게 할 일은 없다고 보기에
적극적인 의사개진과 행동을 권하는 것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