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 한다고 결심한 것은 왜 해야 하는 것일까요?
제가 정당하기에 그 만큼 하고 싶기에????
저는 99% 가능성 있는 일과 1%가능성만 있는 일이 있을 때
99% 가능한 일만을 선택 합니다.
늘 장벽을 만나고 안 된다는 힘겨움만 주는 세상이기에
전 제가 부여 받은 공간만 바라다 보고 삽니다.
그렇지만 99% 가능성 있는 공간에 대해서는 단순 무식하게 용감합니다.
우리 안에 호랑이라고 할지도 모르나
할 수 없다고 하는 것에 매달려 할 수 있는 일들까지 외면하고 살기 보다는
할 수 있는 일들을 할 수 없는 차원에 일로까지 만들자는 것이
제 성격이고 목표이기에 늘 열심히 살려고 합니다.
그래 제 대화명은 한다걸이고
제가 동호회하면서 최대목표는 제 홈페이지를 만들어 동호회 여러분들에게 집들이를 하고
그것을 잘 가꾸어 나가는 것 십니다.
지금으로는 허황된 꿈 같지만 제가 노력하고 배우기만 하며는 되는 일인데
미리부터 배우기만 하자나 할 수 없는 목표라는 것은 싫습니다.
어느 소설에서 이런 대사가 있습니다.
"무대에 칼이 있으면 반드시 그 칼을 활용하는 장면이 있기 마련이라고"
단순히 남이 홈페이지 갖고 있으니깐 나도 갖겠다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지만
내 홈페이지 갖고 사람들에게 집들이 시키겠다는 것은 나쁜 일은 아닙니다.
홈페이지로 활용할 일이 있을 것이기에
제 뇌에 입력된 단어고 입력된 단어인 이상 일아 가고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아직은 대화방보다는 게시판 성격인 이곳에서
여러 사람의 게시물이 도배를 하며 마치 대화하는 것 같은 의견에 교류를
진짜 대화방을 꿈꾸어 보며 일단은 하루에 한건이라도 글을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막연히 글 올리는 것보다는 컴퓨터와 관련되어 느끼고 있는 것
궁금한 것 나누고 싶은 이야기 등등을
꾸준히 글 올리는 것이 일단은 제가 터에서 하겠다 한다걸로 결심한 일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