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Happy Day !!!
행복한 날, 행복이 가득한 날 중에 하루는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난 날일 겁니다.
뻰덱이, 뻰덱이,뻰, 뻰, 덱이, 덱이-------와! 화이팅!!!
시샵님의 구호를 외람되이 지어 (그러나 음은 상상에 맞기겠나이다.) 불러 봅니다.
뻰덱이님 생일 츄카 드려요, 선물로는 오늘 미사 한대 생, 생한 생미사지향으로 드릴께요.
행복한 날, 행복한 한해 되세요. (행복이란 말이 너무 남용되었지만 마음만은 진실하게... ^ ^)
오늘은 1월 15일, 어제 가입하고 이 방, 저방 그리고 여기, 저기 둘러 보느라 없는 시간 다 써버렸어요.
제 별칭은 ''병아리"로 할까 합니다.
어려서 부터 '병아'라는 이름 덕에 이 별명이 저를 떠난 적이 없고
더구나 이 홈페이지 문맹이니 의미도 맞는거 같아요.
라님은 "라랄라" 하고 불러 드리고 파요. 별님을 운영하시는 줄은 몰랐어요.
거기 들어 가 볼려니까 뭔가 쓰라고 해서 실패했었는데...
그리고 "사랑받아 마땅한 사무장님" 만나서 반갑구요, 사무장님의 열정에 놀라움과 정말
사랑받아 마땅하신 분이시구나 생각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저도 열심히 공부할께요.. 머리에 수건 두르고 필승!
병아리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