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 개설 후에 여러 가지를 준비하면서 너무나 기쁜 일들이 있었다.
개설 후에도 세 분의 텃사람께서 충고를 하나씩 해주시는 덕분에 터 개설이 성공적으로 되었을 뿐만아니라 그 뒤의 운영도 수월하게 진행되었다.
또한 버금 터지기님들께서 이렇게 도와주시는 것이 나에겐 얼마나 힘이 되는지 모른다.
터가 마치 시삽의 개인홈페이지인 양 운영되는 동호회로 되지 않도록 하는 크나큰 도움이 아닐 수 없다.
잠시 쉬는 이 순간...
나 혼자가 아니라는 행복감에 젖어...
여러 텃사람들이 하나,둘씩 사소한 이야기라도 전하는 따뜻한 터가 될 수 있도록 또다시 기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