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영미 입니다.
태어나 동호회는 이곳이 처음이라 대단히 긴장 됩니다.
무슨 단체를 들어도 신심단체나 단기모임 같은 곳 이였고
이런 모임은 처음이라서 꽤 긴장 됩니다.
으뜸 터지기님의 격려의 말씀이 없었다면 엄두도 내지 않았을 것인데
초보자도 환영한다는 말만 믿고 겁없이 가입했습니다.
'터'에 대해 기대도 많고 하고 그런 만큼 뭘 해야 좋을지 굿 뉴스 가입 했을 때 만큼이나
잘 모르겠다는 것도 솔직한 심정 입니다.
하나 굿 뉴스에서 나름대로 자리를 잡아가듯이
(자유게시판,오늘의 묵상,토론실 (안건 내었다는 것 하나로 의장이 되었음)
이 곳에 오게 하신 분이 주님이시므로 제 자리가 분명 있을 것이고
다른 이가 가져다 주는 것을 기다리지 않고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습니다.
여러 번 섰지만 저는 컴퓨터에 대해서는 완전 문외한 입니다.
(어제 이곳에 들어오려다 실패해 오늘에야 가입인사를 하는 것만 봐도)
통신한 경험은 겨우 만 두달을 앞 두고 있고여
확실히 아는 것만 알지만 뭐 노력하는 것은 자신 있습니다.
미련하다고 할 만큼 노력하는 타입 이고여
원래 성격은 그렇지 않는데 장애를 갖고 살다보니
자연 그렇게 천성이 좀 바뀌었고 그런 인내력에 비해서는
천성은 활발하기에 즐거워하며 살려고 노력합니다.
이제 제 대화명에 대해서 흠…통신 하면서 제 이름이 많아질 것 같군요
일단은 제 이름과 Id는 자연히 나오므로 생략하고
제 대화명은 한다걸로 불러 주시겠어요
전 하겠다고 결심하면 정말 하는 타입니다.
타협하는 것도 드믈고 남이 기준에 어떻든 보이든 제가 하고픈 만큼은 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 한다걸을 제 대화명으로 하고 싶고
잘 모르므로 여러분에 모두에 지도와 격려를 부탁합니다.
열심히 하겠다는 것 성실하겠다는 것은 약속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