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 한다걸이 출생신고 합니다.

1999. 1. 15. 오후 10:34:33

글자

안녕하세요

신영미 입니다.

태어나 동호회는 이곳이 처음이라 대단히 긴장 됩니다.

무슨 단체를 들어도 신심단체나 단기모임 같은 곳 이였고

이런 모임은 처음이라서 꽤 긴장 됩니다.

으뜸 터지기님의 격려의 말씀이 없었다면 엄두도 내지 않았을 것인데

초보자도 환영한다는 말만 믿고 겁없이 가입했습니다.

'터'에 대해 기대도 많고 하고 그런 만큼 뭘 해야 좋을지 굿 뉴스 가입 했을 때 만큼이나

잘 모르겠다는 것도 솔직한 심정 입니다.

하나 굿 뉴스에서 나름대로 자리를 잡아가듯이

(자유게시판,오늘의 묵상,토론실 (안건 내었다는 것 하나로 의장이 되었음)

이 곳에 오게 하신 분이 주님이시므로 제 자리가 분명 있을 것이고

다른 이가 가져다 주는 것을 기다리지 않고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습니다.

여러 번 섰지만 저는 컴퓨터에 대해서는 완전 문외한 입니다.

(어제 이곳에 들어오려다 실패해 오늘에야 가입인사를 하는 것만 봐도)

통신한 경험은 겨우 만 두달을 앞 두고 있고여

확실히 아는 것만 알지만 뭐 노력하는 것은 자신 있습니다.

미련하다고 할 만큼 노력하는 타입 이고여

원래 성격은 그렇지 않는데 장애를 갖고 살다보니

자연 그렇게 천성이 좀 바뀌었고 그런 인내력에 비해서는

천성은 활발하기에 즐거워하며 살려고 노력합니다.

이제 제 대화명에 대해서 흠…통신 하면서 제 이름이 많아질 것 같군요

일단은 제 이름과 Id는 자연히 나오므로 생략하고

제 대화명은 한다걸로 불러 주시겠어요

전 하겠다고 결심하면 정말 하는 타입니다.

타협하는 것도 드믈고 남이 기준에 어떻든 보이든 제가 하고픈 만큼은 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 한다걸을 제 대화명으로 하고 싶고

잘 모르므로 여러분에 모두에 지도와 격려를 부탁합니다.

열심히 하겠다는 것 성실하겠다는 것은 약속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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