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인사-보름]

1999. 1. 16. 오후 1:44:47

글자

가입은 첫번짼가 두번째로 했는데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고 있는데 두달째 끙끙 거리기만 하지 진전이 없군요.

홈페이지에 대한 기본 정신이 아직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기술도 기술이지만 홈페이지 다운 홈페이지가 무엇인지를 배우고 또 나누었으면 하네요.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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