뺀덱이님의 글을 읽고 [제안]

1999. 1. 17. 오후 1:21:26

1
글자

뺀덱이님의 글을 일고

한다걸에 약간 가벼운 질문에 아주 자상한 답변 이면서

생일 소감에 대한 근사한 피해감 이였습니다.

흠...

이것은 제안인데요

시간에 구해되지 않고

글 올리는 것도 좋지만

보다 대화방 같은 분위기를 내기 위해서

가끔은 일정한 시간을 정해놓고

뺀덱아님이나 후까시님이나 라님든 텃사람들이 모여

이야기방을 여는 것을 어떻까요?

한 이틀밖에 안 되었지만

몇 분의 글 이외는 가입인사도 부진하고

강요는 아니지만 참여을 더 늘리기 위해

뺀덱이님이 규칙적으로 만남의 장을 열어주신다면 그만큼 호응도 늘지 않을까요?

물론 터는 으뜸 터지가가 뺀덱기님일 뿐 개인 동호회가 아니고

주된 작업을 하는 분이라는 것이지 뺀데이님이 답해 줄 의무는 없지만

우선은 뺀덱이님이 맨 처음엔 응답해 주시는 것을 전제로 해서요

동호회든 통신이든 같이 한다는 것 의견이 나누어진다는 것은

중요한 것 입니다.

응답을 한다는 것은 그런 의미에서 기본적인 것이고여

서로 의견을 나누고 아무글 이나 올릴 수 있는 장이

이야기방 성격이기는 해도

상호간에 의견의 나눔이 성격이 있는 것은

앞으로의 '터' 발전에 중요할 듯 싶습니다.

가입한지 얼마 안되고 통신이라고는 잘 모르는 제가

이런 글 올리는 것이 건방진 것이라는 건 감안하지만

제 지금 느낌이 그렇고

다른 분들의 의견이 다르다면 그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웬일이지 하루의 한건이 아니라 두건씩 글 올리게 되는

                                                                             한다 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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