뺀덱이님의 글을 일고
한다걸에 약간 가벼운 질문에 아주 자상한 답변 이면서
생일 소감에 대한 근사한 피해감 이였습니다.
흠...
이것은 제안인데요
시간에 구해되지 않고
글 올리는 것도 좋지만
보다 대화방 같은 분위기를 내기 위해서
가끔은 일정한 시간을 정해놓고
뺀덱아님이나 후까시님이나 라님든 텃사람들이 모여
이야기방을 여는 것을 어떻까요?
한 이틀밖에 안 되었지만
몇 분의 글 이외는 가입인사도 부진하고
강요는 아니지만 참여을 더 늘리기 위해
뺀덱이님이 규칙적으로 만남의 장을 열어주신다면 그만큼 호응도 늘지 않을까요?
물론 터는 으뜸 터지가가 뺀덱기님일 뿐 개인 동호회가 아니고
주된 작업을 하는 분이라는 것이지 뺀데이님이 답해 줄 의무는 없지만
우선은 뺀덱이님이 맨 처음엔 응답해 주시는 것을 전제로 해서요
동호회든 통신이든 같이 한다는 것 의견이 나누어진다는 것은
중요한 것 입니다.
응답을 한다는 것은 그런 의미에서 기본적인 것이고여
서로 의견을 나누고 아무글 이나 올릴 수 있는 장이
이야기방 성격이기는 해도
상호간에 의견의 나눔이 성격이 있는 것은
앞으로의 '터' 발전에 중요할 듯 싶습니다.
가입한지 얼마 안되고 통신이라고는 잘 모르는 제가
이런 글 올리는 것이 건방진 것이라는 건 감안하지만
제 지금 느낌이 그렇고
다른 분들의 의견이 다르다면 그 의견도 듣고 싶습니다.
웬일이지 하루의 한건이 아니라 두건씩 글 올리게 되는
한다 걸 올림
